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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력있는 세계 일류도시 - 해운대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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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해운대포토존(Chamber) 사진
∙ 작품명 : Chamber(꽃의 내부)
∙ 작가명 : 데니스 오펜하임(Dennis Oppenheim, 미국, 1938 ~ 2011)
∙ 작품위치 : 해운대구 중동 1411-20번지 (파라다이스호텔 앞)
∙ 제작기간 : 2009. 12∼2011. 2. 28
∙ 크기 및 재료 : 8.5(W)×8(D)×6.1(H)m, 스테인레스 스틸 등

 

2011년 3월 25일 해운대해수욕장 입구에 포토존을 준공해 일반에 개방했다. 구는 관광도시 해운대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념촬영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조성했다.

2010년 12월 공사에 들어가 이날 준공한 포토존 작품은 세계적인 미술 거장 데니스 오펜하임의 설치미술작품 '꽃의 내부(Chamber)'. 국·시비와 구비, 모두 8억 원이 투입됐다.

해운대구는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를 통해 해운대 해변의 이미지에 걸맞은 예술작품을 국제공모했다. 이를 통해 데니스 오펜하임(1938~2011, Dennis Oppenheim)의 '꽃의 내부'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 작품은 가로 8.5미터 세로 8미터, 높이 6미터 규모로, 재료는 스테인레스 스틸파이프와 폴리카보네이트 반달봉이다.활짝 핀 꽃을 형상화해 시민들이 꽃의 내부를 거닐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바람이 소통하는 9개의 꽃잎 사이를 걷다 보면 소설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소인국의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에 절로 빠져든다.

멀리서 보면 마치 바다 위에 한 송이 동백꽃이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꽃잎 주변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저녁이면 오색찬란한 빛을 내뿜어 황홀감을 더한다.이 작품은 세계적인 조각가이자 개념미술의 대부로 추앙받았던 미국인 데니스 오펜하임 씨의 유작으로, 그는 2011년 1월 22일 작품 완성을 목전에 두고 지병으로 사망했다.



<작품설명>
∙ ‘Chamber’는 감상자가 직접 들어가 여러 개의 다양한 벽 사이를 걸어보도록 하는 작품으로
∙ 작품 구성요소의 형태는 꽃잎에서 비롯됐으며, 높이가 6m에 달하는 유기적 곡선의 형태는 감상자에게 독특한 감각적 경험을 전달하며,
∙ 벽은 대다수 건축물처럼 평평하지 않고 오목한 형태로, 감상자가 마치 부드러운 파도처럼 배열된 벽 속으로 흘러들어 가는 듯한 상상을 하게 되어 감상자를 유혹하는 동시에 제약하며, 주면서도 취하도록 구상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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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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